글씨의 흐름을 살리는 손작업
붓글씨의 굵기와 힘이 나무 위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한 자씩 손으로 새깁니다.
HAND-CARVED WOOD SIGNAGE
나무 본연의 결을 거스르지 않기에, 같은 모양은 하나도 없습니다. 오래 기억되는 공간을 위해, 백두서각이 한 점 한 점 손으로 새깁니다.

BRAND STORY

서각은 나무에 글씨의 선과 힘을 새겨 넣는 한국의 전통 공예입니다. 백두서각은 나무의 결을 살피고 글씨의 흐름을 따라 한 자씩 새겨, 오랫동안 제 자리를 지키는 현판을 만듭니다.
획의 굵기와 모양에 따라 깊이와 높낮이를 세심하게 다듬습니다. 나무마다 다른 결과 색, 생김새를 억지로 같은 모양에 맞추지 않고 글씨와 설치될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완성합니다.

목재를 고르는 순간부터 마지막 마감까지, 한 점에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들입니다. 백두서각은 그렇게 오래 곁에 남을 현판을 만듭니다.

BUILT TO LAST
수년간 숙성한 국산 목재 가운데 작업에 알맞은 나무를 살펴 고르고, 외부 환경에 맞는 유럽산 도료와 마감제로 여러 차례 마감합니다. 눈에 보이는 면만 꾸미는 데 그치지 않고 비와 햇빛 속에서도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각 과정을 꼼꼼히 이어갑니다.
SELECTED WORKS



위 사진은 고객이 보내주신 실제 현장 적용 사진입니다.
HOW WE WORK
글씨를 새기는 손작업부터 재료와 마감, 설치될 공간을 고려한 시안까지 모든 과정이 한 점의 현판을 완성합니다.
붓글씨의 굵기와 힘이 나무 위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한 자씩 손으로 새깁니다.
수년간 숙성한 국산 목재와 외부용 유럽산 도료를 사용해 비와 햇빛을 견디도록 꼼꼼히 마감합니다.
설치 장소와 크기, 원하는 글씨를 함께 살펴 시안부터 완성까지 세심하게 조율합니다.
정해진 규격에 맞추기보다 사용할 공간과 원하는 방향을 충분히 확인한 뒤 한 점씩 제작합니다.
START A PROJECT
아래 다섯 가지를 함께 보내주시면 목재와 크기, 제작 방향을 더 정확하게 상담할 수 있습니다.